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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상사의 아내 - 3편

페이지정보

글쓴이 19가이드 조회 258 조회 날짜 19-05-1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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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사무실 섹스 * 


오 과장과 그 일이 있은 후 일주일이 지난 어느날 이었다. 재희는 오 과장과의 관계를 잊기 위해 몸부림 쳤지만 쉽게 잊혀 지지 않았다. 


그건 재희 스스로 원해서 이루어진 섹스였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남편과의 섹스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새로운 흥분과 쾌락에 

대한 기억 때문이었다. 재희는 그날 섹스 후에는 더 이상은 안 된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때의 기억들은 사라지기 보다는 오히려 생생하게 그녀를 지배하고 있었다. 


재희는 오랜만에 바람이나 쏘이겠다는 생각으로 집을 나섰다. 아니 어쩌면 오 과장과의 섹스에 대한 기억을 떨쳐 버리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녀가 집을 나서며 입고 있는 옷 차림은 그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그 위에는 빨간색 투피스를 입고 있었다. 스커트 길이는 아주 짧았다. 짧은 미니 스커트는 앞부분의 

중앙에 단추가 달려 있었다. 단추를 푸르면 스커트는 허리까지 옆으로 벌어 지도록 되어 있었다. 재희는 미니스커트를 입을 때면 꼭 팬티 스타킹을 신었었다. 그러나 오늘은 일반 밴드 스타킹을 신었다. 짧은 미니 스커트는 겨우 밴드 끝부분을 가리고 

있었다. 그녀가 입고 있는 팬티는 지난번 오 과장과의 섹스 할 때  입었던 것과 같은 모양의 T자형 팬티였다. 


아니 오히려 그때 입었던 팬티보다도 앞부분을 가리는 천 조각이 더 작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음모를 다 가리지 못하고 

옆으로 삐져 나오게 할 정도 였다. 그녀는 왜 자신이 그런 팬티를 입었는지 알 수 없었다. 그저 무의식적으로 입은 것이다.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면서도 그녀는 주위의 사내들의 시선이 자신의 늘씬한 다리에 집중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쩌면 그녀는 이런 사내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그처럼 짧은 스커트를 입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녀는 백화점에서 계단을 올라 갈 때는 커다란 쇼핑 백으로 엉덩이를 가렸다. 


쇼핑을 끝낸 시간은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재희는 오랜만에 남편과 외식이나 하겠다는 생각으로 남편의 퇴근시간에 맞춰 남편의 회사를 찾아 갔다. 남편을 놀라게 하려고 그녀는 전화도 없이 직접 남편의 사무실을 찾았다. 


그러나 남편은 사무실에 없었다. 다른 직원들도 모두 퇴근했는지 사무실에는 오 과장 혼자 남아 있었다. 난처한 생각에 바로 

나오지도 못하고 머뭇거렸다. 


그녀는 오 과장의 얼굴을 바로 바라 볼 수 없었다. 지난 번의 섹스생각 때문이었다. 그녀의 양 볼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부끄럽기도 했고 또 두렵기도 했다. 오 과장을 직접 보지 않았을 때는 그래도 자신이 했던 말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녀는 더 이상 오 과장과 관계를 갖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텅 빈 사무실에 오 과장과 단둘이 

있게 된 지금 상황은 피하고 싶었다. 

[이사님은 오후에 지방 출장 가셨는데요] 

[………] 

묻지도 않았는데 오 과장이 재희에게 무슨 의미 인지 모를 미소를 머금으며 알려 주었다. 

[아마 내일 오후에나 돌아 오실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조금 전 보다 더 강한 어조로 말했다. 그 말은 마치 내일까지 남편이 돌아 오지 않을 거니까 안심하고 있으라는 뜻 

같았다. 


재희는 방금 전의 말 뒤에 숨어 있는 오 과장의 마음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었다. 그녀는 빨리 이 곳을 벗어 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문쪽을 향해 돌아 섰다. 


그때 오 과장이 문을 막고 서 있었다. 오 과장은 문을 걸어 잠그고는 재희를 바라 보았다. 그 눈빛은 벌써부터 재희의 온 몸을 

위 아래로 쭉 훑어 내려 갔다. 

[사모님 사랑합니다.] 


뜻밖의 말이었다. 재희가 오 과장을 만난 것은 그때뿐이었다. 그런데 사랑한다는 말을 그렇게 쉽게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재희는 단지 자신의 욕정을 이기지 못해 오 과장과 관계를 했던 것 뿐이다. 그런데 사랑한다니..... 

[………] 

[사모님 지난밤의 일을 저는 한시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건 재희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다시 오 과장과 관계를 갖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 피해야 한다는 생각을 또한 갖고 있었다. 

[비…껴 주세요] 


재희는 문쪽으로 걸어가며 오 과장이 비껴 주길 바랬다. 그러나 오 과장은 그 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다. 


재희가 문에 가까이 다가서도 오 과장은 전혀 미동도 하지 않고 있었다. 

[제…발 비껴 주세요] 

[그럴 수 없습니다. 전 사모님을 사랑합니다.] 


재희가 문에 거의 가까이 다가서자 오 과장은 갑자기 재희의 허리를 힘껏 껴 안았다. 

[아!] 


재희는 오 과장의 강한 힘에 가슴이 터져 나갈 것 같은 답답함을 느끼며 입을 활짝 벌렸다. 그녀는 오 과장의 품 안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오 과장은 점점 더 강하게 재희의 허리를 끌어 당겼다. 


재희는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함을 느끼며 다시 입을 크게 벌렸다. 그 순간 오 과장의 혀가 그녀의 벌려진 입안으로 들어 왔다. 재희는 입을 다물고 그의 혀를 받아 주지 않으려고 내 밀었다. 

[으……읍……읍!] 


재희의 입안에서는 두 개의 혀가 밀고, 밀려나가지 않으려고 몸싸움을 벌리는 긴 공방전이 시작됐다. 그러나 재희는 오 과장의 혀를 밀어 낼 수 없었다. 그러는 사이 오 과장의 물건은 바지 속에서 우리에 갇힌 맹수가 우리 속을 빠져 나가려고 포효하는 

것처럼 몸부림 쳤다. 

[이…러면 안돼요…제발…] 


재희는 몸 부림 치며 오 과장의 품안에서 벗어 나려 했다. 어느 틈에 재희의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있다는 것을 재희는 알 수 없었다. 오 과장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계속 누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재희의 입안에서는 아직도 밀어 내려는 혀와 

밀리지 밀려 나가지 않으려는 혀의 공방전이 계속 되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 순간이었다. 재희는 자신의 하체로부터 이상한 쾌감이 밀려 오는 것 같았다. 오 과장의 물건이 재희의 음부를 

짓누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 안돼요!] 


재희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어깨를 위로 치켜 올렸다. 스커트 위로 자신의 음부를 짓누르고 있는 오 과장의 심벌을 피하기 

위해서 였다. 


그러나 그런 동작이 오히려 오 과장의 더 자극적으로 받아 들이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조금 후 였다. 심벌이 밑으로 내려가며 그녀의 다리 사이의 스커트를 짓누르며 좀더 깊숙이 들어 와 버린 것이다. 

[하…학…아…안돼요.] 


재희는 다리 사이에 깊숙이 들어와서 자신의 회음부를 짓누르고 있는 오 과장의 물건 때문에 옴짝달싹 할 수가 없었다. 


다리를 조금 움직여 보았지만 그 행동으로 인해 음부를 자극하는 오 과장의 물건이 전해 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조금 더 움직였다가는 자신이 더 미쳐 버릴 것만 같았다. 


재희는 두 손으로 오 과장의 양쪽 어깨를 밀치려 해 보았지만 여자의 몸으로는 오 과장의 허리를 끌어 안는 힘을 이길 수 없었다. 


오 과장의 손이 스커트 속에 들어가 있던 블라우스를 끌어 올리는 것을 뒤늦게 알아 차린 것도 이때 였다. 

[제발] 


재희는 다리 사이에 끼어 있는 오 과장의 물건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 과장이 블라우스를 치켜 올리는 것도 

몰랐다. 


오 과장은 블라우스를 끌어 올리고는 블라우스 속으로 양손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허리를 끌어 안는 힘을 천천히 위로 올라가서 재희의 겨드랑이 사이까지 올라갔다. 


겨드랑이 사이까지 올라간 오 과장은 양손으로 재희의 브래지어 후크를 풀어버렸다. 팽팽하게 긴장되어 있던 탓에 등 뒤의 끈이 풀린 브래지어는  퉁 하는 소리와 함께 앞으로 튕겨 나가다 블라우스에 부딪히면서 밑으로 떨어지다. 어깨에 걸린 끈으로 겨우 매달려 있었다. 


그러던 어느 순간 땀으로 미끈거리는 젖가슴의 맨 살에 와 닿는 감촉을 느끼고 재희는 두 눈을 동그랗게 치켜 떴다. 

[허…헉!] 


어느새 오 과장은 블라우스의 단추를 다 풀고 블라우스를 옆으로 벌린 상태였다. 재희는 뒤늦게야 상황을 판단하고 형광들 

불빛에 하얗게 빛나는 젖가슴을 내려다 볼 때는 이미 오 과장의 고개가 숙여 지고 있을 때였다. 

[아……으……음……제…발] 


오 과장의 입술이 젖꼭지를 입에 무는 순간 재희는 턱을 치켜 올리고 그의 어깨를 밀어내려고 몸부림 쳤다. 그러나 어깨를 밀어 내려고 힘을 쓰면 쓸수록 자신의 음부에서 밀려오는 쾌감은 눈덩이처럼 불어 나고 있었다. 

[헉…헉!…으…음…헉!] 


오 과장은 두 팔로 재희의 허리를 으스러져라 힘주어 껴안았다. 그 때문에 가슴이 답답한 재희는 까치발로 선채 그의 어깨를 

밀어내고 있는 상태가 되었다. 그 틈을 이용하여 오 과장은 재희의 젖꼭지를 마음껏 빨아 들이고 있었다. 

[아…안돼요…제…발] 


재희의 블라우스는 이제 더 이상 재희 몸을 가리지 못하고 옆으로 벌려져 겨우 어깨에 걸쳐 있었다. 오 과장의 어깨를 밀어 내려는 양팔을 밑으로 내리면 금방이라도 벗겨질 것 같은 모습이었다. 


오 과장은 젖꼭지를 애무하는 한편 다른 젖가슴의 계곡을 혀로 핥아 가면서 점점 위로 올라왔다. 목을 지나 거의 턱밑까지 올라와 있었다. 

[으…으…음…읍!] 


재희는 오 과장이 고개를 천장으로 비스듬히 들어 올리고 아래턱을 애무하는 감촉에 어깨를 밀어 내던 팔의 힘이 천천히 빠져 

나가는 것을 느꼈다. 

[헉!…헉!] 

[아…안돼요 헉!] 


그 때였다. 오 과장이 갑자기 엉덩이를 뒤로 빼는가 하더니 그녀의 음부를 향해 빠른 속도로 와서 부딪혔다. 재희는 오 과장의 물건이 자신의 음부를 강하게 쿡 찌르는 쾌감에 자기도 모르게 오 과장의 어깨를 두 팔로 꽉 껴 안았다. 


그러나 금세 그녀는 이러면 안 된다고 팔을 내렸다. 그 순간 어깨에 간신히 걸쳐 있던 재희의 블라우스와 브래지어가 미끄러져 내려가다 간신히 그녀의 팔꿈치에 걸치게 되었다. 

[학!…학!…헉!] 


오 과장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음부 주위를 짓누르고 있는 자신의 물건에 힘을 주고는 엉덩이를 천천히 흔들어 대며 음부에 심한 자극을 주고 있었다. 


재희는 더 이상 그를 밀어 낼 힘이 없었다. 이제는 그녀 스스로 포기하는 상황에 이른 것이다. 


재희는 입안이 바짝 마르는 듯한 갈증으로 입을 벌리고 거친 숨을 내 쉬었다. 

[아…헉!…으…음 제…발] 


그건 목마른 갈증이었다. 두개의 옷이 사이를 가로막지 않았다면 무언가 속이 시원해질 정도로 갈증을 면해 줄 그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억지로 참아야 하는 갈증이었다. 

[하…학…제…발…그…그만…해…요] 


재희는 더 이상 반항을 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오 과장을 완전히 받아 들이지도 않았다. 


그가 젖꼭지를 빨며 빠는 대로, 키스를 하면 하는 대로 내버려 두면서 음부에 집중적으로 몰려 있는 쾌감을 참아 내느라고 거친 숨소리를 내쉬고 있을 뿐이다. 


흥분의 수렁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던 재희는 오 과장에게 몸을 내 맡긴 체 흐느적거리고 있었다. 


오 과장은 재희를 끌어 안고 김 이사의 책상이 있는 쪽으로 걸어 갔다. 그 순간 재희 팔꿈치에 걸쳐 있던 브래지어와 블라우스가 떨어져 사무실 바닥에 뒹굴었다. 


오 과장은 재희를 김 이사의 책상 끝 모서리에 엉덩이를 살짝 걸쳐 앉게 만들고는 그 동안 노리고 있던 곳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아…거긴!] 


재희는 깜짝 놀라며 눈을 번쩍 떴다. 음부를 짓누르던 압박이 사라지는가 했더니 오 과장이 양손으로 스커트 앞부분에 있는 

단추를 하나씩 풀어내고 있었다. 재희는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만 했다. 단추가 다 풀어지고 나면 그 속에 입고 있는 재희의 T자형 팬티가 보일 것이다. 그걸 오 과장이 본다면 오 과장은 재희가 자신을 원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남을 것이다. 정숙한 부인으로서는 입을 수 없는 그런 팬티를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 과장은 미처 재희의 손이 닿기도 전에 단추를 다 풀어 버렸다. 

[오늘도 야한 팬티를 입었군요, 날 원하고 있었던 거죠?] 

[………] 


재희는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녀의 속 마음을 들켜버린 것이다. 


오 과장은 팬티 옆을 통해 팬티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아…안돼!] 


그녀는 또 다른 비밀을 들키고 말았다. 그녀의 보지는 어느 틈에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오 과장의 손가락이 들어온 뒤어야 그걸 알아차린 재희는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녀를 더욱 황당하게 만드는 것은 그의 손이 보지 구멍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꼈을 때 그녀는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한쪽 다리를 들어 주어 좀더 편하게 보지를 만질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는 것이다. 

[허…헉!] 


재희는 턱을 쳐들고는 보지 속에 들어가 있는 오 과장의 손가락을 빼내려고 그의 손목을 움켜 쥐었다. 그러나 그의 손목을 잡아 뺀다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 한 것이었다. 

[아…안돼!] 


이미 늦은 상태였다. 오 과장은 재희의 보지 구멍에서 손을 꺼내는가 하더니 어느새 양쪽 허리에서부터 팬티를 벗겨 내리고 

있었다. 입으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도 재희는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쉽게 벗기도록 도와 주고 있었다. 


다시 팬티가 벗겨져 사무실 어딘 가로 던져 졌다. 

[제…발 거긴…안돼요…제발 그…만] 


재희는 팬티가 발목을 벗어나려는 순간 허리를 숙이고는 팬티를 잡으려 했다. 그때 였다. 벌려진 재희의 두 다리사이에 서 있던 오 과장이 바지를 내리고는 우뚝 서 있는 물건을 보았다. 

[헉!] 


재희는 눈앞에 거대한 기둥처럼 서 있는 오 과장의 물건을 보는 순간 참을 수 없는 흥분 속으로 빠져 들었다. 

[허…헉!] 


재희의 두 다리 사이에 가까이 다가온 오 과장은 자신의 물건으로 재희의 보지 구멍을 짓누르며 밀어 넣었다. 


재희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오 과장의 어깨를 힘주어 켜 안았다. 

[하…헉!] 


재희는 오 과장이 엉덩이를 뒤로 빼는가 하더니 재희의 양쪽 허리를 잡고 자기쪽으로 힘껏 잡아 당기는 듯하며 빠른 속도로 

가까이 다가 오는 순간 그의 물건이 보지 깊숙이 들어와 박히는 것을 느꼈다. 그의 물건의 그녀의 보지 구멍을 꽉 채우고도 

남을 정도였다. 그녀는 다시 한번 놀랬다. 이정도로 자신의 구멍을 완벽하게 채울 수 있는 남자의 물건이 있다는 사실에......... 

[아…제…발 천천히1] 


오 과장이 엉덩이를 흔들어 대기 시작 할 때 였다. 재희는 그녀의 목을 껴 않고 부르르 떨다가 오 과장의 입술을 더듬었다. 


그녀는 천천히 즐기고 싶었기 때문이다. 지난번에는 남편을 의식해서 오랫동안 하지 못했으며 처음이라서 더더욱 그랬었다. 


재희는 이제 남편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 없었다. 아니 지금은 오로지 섹스에만 열중하고 싶었다. 


오 과장의 심벌이 힘있게 들어 왔다 물러나는 순간에는 부르르 떨다가 다시 그것을 맞아 드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 


재희는 두 팔을 뒤로 해서 책상을 집고 버티고 있었다. 재희의 두 다리는 허공에 매달려 있었다. 

[헉!…헉!] 


텅 빈 사무실 안에 두 사람의 거친 숨소리와 재희의 비명만이 정적을 깨고 있었다. 창 밖은 어느새 어두워졌지만 있었지만, 두 

사람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다. 

[허…헉!] 


오 과장은 재희를 책상에서 끌어 내렸다. 재희의 몸을 돌려서 책상 위에 두 손을 집고 엎드리도록 했다. 풍만한 재희의 엉덩이가 매혹적으로 오 과장의 눈앞에 펼쳐 졌다. 오 과장은 스커트 자락을 그녀의 허리까지 들어 올렸다. 

?철썩!? 

[아…야!] 


재희의 맨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면서 그는 물건을 다시 벌려진 다리 사이에 그녀의 보지 구멍에 집어 넣었다. 


재희는 오 과장의 물건이 보지 구멍 속으로 깊숙이 들어 오는 순간 엉덩이를 때리는 느낌에 심한 쾌감을 느꼈다. 

[아…헉…으…음…헉…아얏] 


오 과장은 재희의 양쪽 엉덩이를 때리면서 자신의 물건을 밀어 넣었다가 다시 빼대고 다시 밀어 넣는 과정을 반복했다. 


오 과장은 지금 이 자세를 무척 즐기는 편이었다. 왜냐하면 여자에게 전해지는 느낌은 강했지만 자신에게는 느낌이 적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 시간동안 피스톤 운동을 할 수 있었다. 


지금 이 자세에서는 여자의 다리를 조금 더 벌리면 거의 느낌이 없이 보지 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여자가 느끼는 느낌은 어느 자세보다 강한 듯 했다. 이제까지의 여자들은 대부분 이 자세에서는 자지러질 듯 무너지게 마련이었다. 

[아….헉!…제…발…그…만…싫어요…] 


재희는 느낌이 너무 강했다. 참을 수 없을 것 같았다. 자신은 오 과장의 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오 과장은 자신의 모든 모습을 

볼 수 있는 자세였다. 

[학!…학!…학!] 


오 과장은 엄청난 힘을 소유하고 있는 남자였다. 지칠 것 같으면서도 금방 왕성하게 공격을 해 왔다. 그럴 때마다 재희는 

자지러지는 듯한 신음 소리를 토해 내며 미친 듯이 울부 짓 었다. 

[으…으…헉1] 


재희는 오 과장의 이마에서 떨어지는 땀방울이 자신의 등에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오르가즘에 도달하고 있었다. 

[아…아…제…발 그…만 더…이상…못…하겠..어..요] 


오 과장은 재희가 오르가즘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멈추지 않았다. 아직 그는 오르가즘에 도달할 

순간이 아니었다. 

[헉!…헉!] 


책상을 짚고 버티던 재희의 두 팔이 힘없이 무너지면서 재희는 책상 위에 머리를 대고 엎드려 오 과장의 공격을 받아 내고 있었다. 


재희의 젖가슴은 그때마다 심하게 출렁이고 있었다. 

[아..직…안돼…난 멀었단 말야] 


어느새 오 과장은 재희에게 반말을 하고 있었다. 지금 이 순간 재희는 더 이상 자신의 상사의 아내가 아니었다. 단지 자신의 

욕정을 채워주는 여자에 불과 했다. 그는 언제 다시 기회가 올지 몰랐기 때문에 좀더 오래 섹스를 하고 싶었다. 진짜 섹스가 

뭔지를 알려 주고 싶었다. 

[으…흐…헉] 


그러나 재희는 이미 한계에 도달한 모습이었다. 더 이상 계속하면 정신을 잃을 것 같았다. 그는 어쩔 수 없지만 일단은 끝내기로 했다. 


오 과장은 재희를 사무실 바닥에 눕히고는 다시 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학!…학!…학!] 


그것은 사정을 위한 마지막 단계였다. 재희는 미친 듯이 울부 짖으며 무릎을 세웠다. 그 사이에서 오 과장이 쉬지 않고 들어 

왔다 나갔다 하는 반복 운동을 하고 있었다. 재희는 순간,순간마다 감당할 수 없는 전율로 이어지는 숨가쁜 쾌감에 엉덩이를 

위로 치켜 올리는가 하면, 동그렇게 원을 그리기도 하는 둥, 오 과장을 적극적으로 받아 들였다. 

[학!…학!…학!] 


오 과장은 오르가즘에 도달하고 있었다. 


재희는 오 과장을 받아 들이면서 점점 더 깊숙한 쾌락의 수렁 속으로 빠져 들어 가는 것을 느꼈다. 그 순간 오 과장의 몸이 지긋이 누르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재희는 느낄 수 있었다. 폭포수 같은 정액의 자신의 보지 구멍 속에서 떨어지는 것을 두 사람은 한참 동안 나란히 누워 사무실 천장을 바라보며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건 뜨거운 섹스를 나눈 뒤의 적막이었다. 더 이상은 아무런 말도 필요 없었다. 


한참이 지난 후 재희는 자리에서 일어 났다. 그 순간 가랑이 사이로 액체가 흘러 내리는 걸 느꼈다. 그건 오 과장의 정액이었다. 


그녀는 재빨리 화장지를 뽑아 들고 그곳을 틀어 막았다. 몸 안에 담아 두기에는 너무 많은 정액이라서 한참 동안을 흘러 내리고 있었다. 정액이 흘러 내리는 것이 거의 멈추었을 때 재희는 사무실 바닥에 뒹굴고 있는 옷을 주워서 몸에 걸치고는 사무실을 

나서려 했다. 


그때 오 과장이 재희 손목을 잡았다. 

[가지 마요] 

[가야 돼요] 


재희는 손을 뿌리치며 나가려 했지만, 오 과장의 손을 뿌리칠 수 없었다. 

[한번 더 해요] 


재희는 놀랬다. 그렇게 해 놓고도 아직 할 힘이 남았을까? 하는 놀라움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녀도 원하고 있었다. 


언제 이런 기회가 다시 올지 그녀 또한 몰랐기 때문이다.

[여기서요] 

[아니요 우리 나가요] 


오 과장은 일어나서 서둘러 옷을 입고는 재희의 손목을 잡아 끌고 회사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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